언론의 김수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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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죽이는 연예 기사…연예 기자들에게 물었다 - 미디어오늘
언론은 고 김새론 씨가 배우로도, 일반인으로도 살 수 없도록 괴롭혔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논란으로 비화시키는 보도를 쏟아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기사분석 시스템 ‘빅카인즈’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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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특출난 여배우 김새론양의 비보를 들었다.
이를 둘러싼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가#연이라는 매우 편파적이고 행적이 깨끗지 않은 곳에서부터 이전 남자친구인 모 배우를 비난하며 과거의 사진을 인터넷 매스컴에 올렸다. 사실이든 모 배우가 입장을 밝힌것처럼 사실이 아니든간에 문제는 매스컴에 있다.
나라 안팎으로 어느때보다 불안정한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또다시 사회를 분열시키고 누군가를 고립시키고 죽음을 선택하라고 하는듯이 몰아간다.
권한에는 책임이 따른다.
언론은 언제나 책임지지않는 글이라는 칼을 휘두를 수있는 존재다. 저널리즘 원칙이라는 말이 무색해진다.
나는 모 연예인이 이런 공격에서 꿋꿋이 살아남았으면 한다.
책임지지않는 언론은 자신이 모든 진실과 정의인양 어느 한 쪽에서 보면 기울어진 보도를 한다. 잘못이다.
미디어의 접근성이 변화한만큼 더더욱 독자들은 객관성을 높여야하고 언론은 양심을 가져야한다.